
앙상블 블랙의 세 번째 정기 연주회 <Earth : The Color of Trash>는 서울문화재단과 서울특별시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앙상블 블랙의 정기 연주 프로젝트로 2023년 앙상블 블랙은 “쓰레기”를 주제로한 총 6곡의 순수 창작 현대음악을 선보입니다.
2023년, 첫 번째 공모를 통해 당선된 작곡가 이중현의 <JUNKCORE#1>을 포함하여 앙상블 블랙의 멤버 김지윤의 <Encore!> 유진솔의 <”Back in my Day…”> 이소현의 <도외시: 버려진 것들의 대화> 이은지의 <Debris in the Ocean> 이지애의 <Irreversible> 총 6곡의 작품이 세계 초연되는 이번 연주회는 연주의 취지에 맞게 팜플렛 없는 음악회로 진행되며, 공연장 내, 로비 등에 비치된 QR코드 스캔을 통해 팜플렛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(각 작품의 프로그램노트는 화살표 클릭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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